언제부터 밀렸는지도 기억안남ㅎㅎ
1. 드디어 다운타운 인디고가 문을 열었다..!!!!
구경 하는데 다른 컬러링북은 그냥 온갖무늬만 많아서 별로 사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었는데ㅠ이 도시 컬러링북은 탐난다!!!!
2. 이날 집을 두개 보고 한 집은 스벅 바로 윗 건물이었다 집도 짱좋고!!!!!! 좋았지만 선택받지 못햇다는점^^ 나머지 하나는 원래 하려다가 사연이 길지만 오너를 기다리다기다리다 집에 넘나가고싶고 그냥 그 전부터 뭔가 나쁜거뉴하나도 없는데 찜찜해서 안했다 하지만 집착이 엄청 났다는 점..!!
3. 구날 두번째 집 보러가기 전에 먹은 치폴레ㅠㅠ 넘나 맛나당 요즘 외식이 너무 잦았다는 것도 함정 돈 관리 다시 제대로좀 해야겠다
4. 다음날 퇴근하고 키 경은짱이 들고가고 강제 집못들어간 날
데이비 스벅가서 바나나로프하나 시켜서 냐미나미
구리고 나중에 들고갔던 요거트도 타먹었다
카카오닙스 요거트에 타먹으니 존맛!! 그리고 저 그래놀라 초코칩이랑 딸기칩있는거 존좋!!!!
5. 카페에서 버티다버티다 도저히 좀쓔셔서 노드스트롬부터 홀트렌프류랑 퍼시픽 센터까지 다 돌아다녔다 비도 너무 많이와서 대피소가 필요했음!!
사진은 디즈니 구경하다 돌잇으
6. 홀트렌프류는 겨울엔 하~얗게 눈처럼 꾸며놓더니 신년엔 원숭이해라 그런지 아주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빠알간색으로 인테리어를 바꿨다 그리고 그 통로에서 밖을 보니 너무 예뻐서 한장!!
비오는 벤쿠버는 싫지만 비오는 벤쿠버는 예쁘다!!!
이날 코스트코갔다가 저녁으로 누들박스 간날!
음 타이스타일 차오미엔을 시켰다 뭔가 중국 차오미엔 생각하고 시켰느데 타이스타일은 에그누들이라 그런지 맵기는 디게 매운데 면이 너무 툭툭 끊어지고 건조해서 좀 별루였다
경은짱이 시킨 팟타이는 존맛탱이었음!!
다음엔 쿵파오라는 중국식보끔면 먹어보고싶다
벤쿱에서도 계속되는 보끔면 찾기 그리운맛 ㅠㅠ
코코서 사온 머핀!! 무려 아홉개씩들은 팩 두개에 8불인가? 초코랑 블베샀는데 초코 데우면 초코칩 좍좍 녹아있어서 존맛탱이고 블베머핀은 완전 폭신폭신해서 좋다!! 꺄
그리고 이 날 코코나와서 집올라하는데 집보러 가기로 한 집에서 연락와서 즉석에서 보러감
그리고 바로계약 쿨거래..!
그리고 비어잇어서 언제 들어와도 상관 없다길래 월요일날 들어가기로 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월요일날 나간다고 했더니.. 쩜쩜쩜
처음엔 쿨하게 알았어 이러다가 담배피고 들어와서 한다는 소리가 얘기좀 하자!
그래서 뭔가 하고 들어봤더니
너네가 최소 일주일에서 보름전에 노티스를 줄 줄 알았다
이러면 내가 너무 마이너스지 않냐 너네 가구 사고 하느라 300불 넘게 들었고 너네 나가는거 일할상각해 주면 마이너스가 천불이 넘는건데
이런 말도안되는 소릴ㅋ
본인이 화나서 나가라 언제나가든 상관없고 룸메도 내가 구할테니까 나가면 일할상각해서 다 돌려줄테니 나가라 고 해놓곸ㅋㅋㅋ
이제와서 화나서 막말한거다 경은이 너도 화나면 막말하지않냐 ㅇㅈㄹ!!
그래서 언니가 나도 화나면 막말하는건 아는데 돈문제 가지고 막말한적은 없다 고 하고
자꾸 할로윈때 다 끝난 문제가지고 본인들이 지금까지 엄청 신경써줬다는 듯이 하는데 참 할말이 없엇다
그래서 그럼 오늘 노티스 줬다 치고 보름후부터 일할상각해서 줘라 했더니 본인도 할말 없는지 말 없다가 그러면 내가 가구사느라 300불 넘게 썼으니까 차라리 너네가 나가면서 그걸 테이크오버해가는게 맞지않냐 이런 개소리를 했다
그래서 아니 가구 테잌오버는 우리 의무가 아니고 애초에 가구 테잌오버 하라고 할거면 두명을 왜 받은 것이며 심지어 우리는 책상도 다 필요없고 매트리스랑 서랍만 사달랬는데 책상도 멋대로 들여오고 한게 누군데 참냌ㅋㅋㅋ
그래서 반박하니까 아 자기 지금 더 얘기하면 언성 높아질거 같다면서 내일 내가 결정하고 말해준다곸ㅋㅋㅋ 얼탱없엇지만 알겠다 하고 광언니 한테 맡겨둔 짐을 찾으러 갔다.
근데 그사이에 전화와서 얘기 좀 하자고 또 그래서 언니가 금방 집 가니까 집가서 얘기하자 했다 그래서 집가서 불렀더니 문자보내놨다고 그래서 뭔가하고 봤더니 누나랑 매형 지금 오고있다고ㅋ
이게무슨 말이야 방구야 졸랭 어이없었다!!
그래서 결국 누나네가 도착하고 우리랑 얘기하는데 누나는 지금까지 일년 계약 해놓고 말 바꾼 경은씨 잘못도 있고 이렇게 바로 나가라 한 동생 잘못도 있으니 솔직히 반반잘못이다
그래서 찾은 합의점은 월요일에 나가기로했으니 그때 나가고 그때 디파짓은 돌려주고 방세는 다음사람이 들어오는대로 일할상각해서 주겠다 하는 거였다
근데 뭐 손해는 보는건데 그게 지금 상황에서 제일 최선인것 같고 깔끔해서 아 그건 깔끔하고 좋다고 나도 언니도 동의했다 그래서 다 끝난거죠? 해서 확인차 아 근데 가구 테잌오버 문제는 이랬더니 누나분은 아 그건 신경쓸거 아니라고 그래서 언급 하나도 안한거라고
그래서 아 아까 그얘기가 나와서 저흰 그게 이해가 안갔던 거라고 그래서 확인차 물어보는 거라했더니 신경쓰지말라고 그게 뭐냐 했다.
그랬더니 또 당황하면서 아니 그게 아니고 너네가 월요일날 나가서 나머지 돈 다 받는다 치면 내가 마이너스가 너무 많아지니까 어쩌고 너네가 그러는 방법도 있다한거지 이런 되도 않는 소리를 얼굴벌개져서
그리고 사실 따지고보면 본인들도 이익볼라고 초기비용 감수하고 두명 받은거고 그래서가구도 산거면서 무슨 마이너스가 많아서 어쩌고..
그 마이너스는 솔직히 넌업아월비즈니슨데 흐음
무튼그래서 그렇게 마무리하기로하고 이제 떠나니까 그냥 훌훌 터는걸루ㅎ
저녁으로 만들어 먹은 카레!! 존맛탱!
닭가슴살 구워서 넣었는데 닭가슴살이 원래 갈릭엔허브?로 양념된거라 그 육수..? 양념있는 물에 해서 그런지 더 꾸덕하고 맛있었다ㅠ
그리고 이거는 우리 맨날 가는 데이비 스벅가서 우리 이제 마지막이라고 우리 이사가서 거의 못볼거라 했더니 zoak?? 아직도 이름 읽을줄 모르지만 무튼 얘가 뭐 준다하고 쿠키 줬다ㅠㅠ
큽 정많은 사람들 귀엽당
하지만 마지막이라고 소문 다내놓고 그이후로 세번은 더간게 함정ㅎ
요건 이사 전날? 경은언니 광희언니 랑 저 오빠랑 약속이 있었는데 어쩌다 나도 껴서 같이 갔다
어디 갈까 하다가 스팀웕스!!!!!! 넘좋아
근데 버거 시켰는데 사진을 안찍었다
스팀웕스가면 버거만 먹는걸루ㅎ 저 피자는 고르곤 졸라였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 고르곤 졸라와 매애애애애애우다르고 짰다
샹그리아먹고 맥주먹고!!! 맛났다늉~~~
이사날!!!!!! 이날 패밀리 데이라 경은언니는 일 쉬고 나는 오픈을 했다
그리고 돌아와서 라이더 불러서 이삿짐 옮기는데 후 이렇게 많은지 꿈에도 몰랐다...
진심 다시는 이사하고싶지 않다ㅎ
여기서 이사를 정말 많이했지만 이번엔 이사갈줄 모르고 장도 많이 봐놓고 해가지고 아주그냥 쥭는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짐대충 집어넣어 놓고 에비텐가서 밥먹고!! 아이키아로 고우고우!!!!
가는데 표사는데 미리 컴패스나 사놓을까하고 10불 충전한 컴패스를 샀다
하지만 오는길에 버스 찍고 잃어버렸다는건 매우 함정 ㅎㄱ흑흑흑흐긓긓ㄱ
큰맘먹고 산 건데 흑흑흑흐긓ㄱ
아이키아!!!!!!!!!
내 사랑 벙커 나도 내방 예쁘게 꾸미고 싶댜야아아
가서 수저포크랑 요거트 넣을 접시좀 사거~
차란~ 아늑한 방!!!
헤헷 나중에 집가기 전에 저 전등 하얀색도 살거다..!!! 함정은 삼불밖에 안한다는점ㅎ
그리고 어제!! 빨래 기다리면서 데이비 스벅에 있는데 너무너무너무 하늘이뻤다 오늘부터 비록 다시 비가 오지만.. 지난 이틀간 날씨 넘나 완벽했구요ㅠㅠ
부농하늘 너무 좋다 큽 개이뻐!!!!
여름엔 이런 하늘이 저녁 아홉시까지 간다는데 기대된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