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58

160211

​ 001 이틀간의 꿀같이 사라져버린 데이오프 후 오늘부터 시작되는 삼일간의 마감!! 경은짱이랑 함께나와서 언니는 일가고 나는 은행갔다가~ 입금하고 달러라마가서 구경도했다. 그리고 우리스벅들러서 음료받아가지고 도서관으로 궈궈 근데 머리묶기전이라 보는애들마다 You look different 이랬닼ㅋㅋㅋ 한명은 뭐가달라진거지?! 이래서 머리를 내가 아직 안묶엇어!! 이랬다ㅏㅋㅋㅋ 근데 발렌타인 기념으로 컵이바뀌었다!!! 넘나예쁜것!!!! 귀엽다 엑소 컵 남은데 있으려나ㅠㅠ ​ 002 어제 마감하는데 오늘 콰사(본사위생팀 같은개념)가 beatty매장에 떴다고 연락이왔다. 그리고 이번주내내 콰사가 다 돌아서 남은 매장이 2개랬는데 그게 비리매장이랑 우리! 갑자기 다들 분주해져서 쓰레기 버리고오고 화장실 청소하..

CANADA 2016.02.13

밀린일기

언제부터 밀렸는지도 기억안남ㅎㅎ ​ 1. 드디어 다운타운 인디고가 문을 열었다..!!!! 구경 하는데 다른 컬러링북은 그냥 온갖무늬만 많아서 별로 사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었는데ㅠ이 도시 컬러링북은 탐난다!!!! ​​ 2. 이날 집을 두개 보고 한 집은 스벅 바로 윗 건물이었다 집도 짱좋고!!!!!! 좋았지만 선택받지 못햇다는점^^ 나머지 하나는 원래 하려다가 사연이 길지만 오너를 기다리다기다리다 집에 넘나가고싶고 그냥 그 전부터 뭔가 나쁜거뉴하나도 없는데 찜찜해서 안했다 하지만 집착이 엄청 났다는 점..!! ​ 3. 구날 두번째 집 보러가기 전에 먹은 치폴레ㅠㅠ 넘나 맛나당 요즘 외식이 너무 잦았다는 것도 함정 돈 관리 다시 제대로좀 해야겠다 ​ 4. 다음날 퇴근하고 키 경은짱이 들고가고 강제 집못들어간..

CANADA 2016.02.11

이월일일하루전

이사 하루전 빨래하기 귀찮아서 쓰는 글이었는데 글이 튕겨서 더 귀찮아졌다ㅡㅡ!! 001 ​​ 줄리가 준 텀블러!! 공짜라 더 이뻐보이기도 하고! 우리 스벅에 어나더 코리안가이가 왔다. 조금 걱정은 되지만!! 한국인들은 일 잘하니까ㅎㅎ 002 ​​​​​ 육일간의 오프닝을 마치고 다음날 한시출근이라 즐긴 불목!! 맨날 개스티운쪽만 가다가 요즘 새로이 예일타운의 분위기를 알게됐다!!! 너무좋다능! 피자도 시켰는데 존맛탱이었다 예일타운 브루잉 컴퍼니였나! 근데 서비스는 영..⭐️ 팁 십퍼줄 정도.. ​​​ 003 ​ 그냥 집가기 아쉬워서ㅓ 경은짱네로 고고! 이건 복숭아아이스티맛 나는데 맛있다!! 004 ​ 아침밥 이제 이사가니까 요거트잔뜩 사놓고 크림치즈도 사고 해야지 코스트ㅡ코 가야겠다!! 신나!! 005 ​..

CANADA 2016.02.01

160125

001 오늘은 줄리아랑 오픈하는날! 원래 자몽타르트를 만들어서 들고가려했으나 집주인님의 집에있음과 예상보다 빨라진 더케그 약속으로 못만들었다. 오늘은 왠지 계~속 바빳던 하루!! 경은짱 와서 공부해서 리필도 해주고 실수한 샌드위치도 줬다. 그러다 뜨거운 물이 안나온다는 걸 알게되고 문닫음.!!!!! 어찌된일인진 몰겠다ㅋㅋㅋㅋㅋ 난 퇴근할 쯤이라 퇴근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강제 브레잌 002 드디어 파이널리!!!!!!! 아이패드 사는날 두근두근 퇴근해서 퍼시픽 센터로 갔는데 방향잘못잡아서 헤매다가 애플스토어로 입장!!!!!! 순식간에 나 이거 찾고있어-> 그래? 용량은?-> 애플케어할래? 아니ㄴㄴ-> 생각해봐 이거 고장나거나 떨구면 얼마나비싼데! 미안ㄴㄴ-> 결제!!!!!!! 그러고 애플 봉투에 담겨진 패드..

CANADA 2016.01.26

160123

​ 001 오늘은 데이오프!! 어제 낮잠에 이어서 늘어지게 자는데 전화가 왔다 매장에서! 순간 심쿵해서 뭐지..!?하고 받았는데 오늘 기아가 못나와서 대신 일해줄수있냐는 거였다. 그래서 알겠다함! 한시부터할래 네시부터할래 했는데 그때가 이미열한시였고.. 그래도 조금은 쉬고싶어서 네시부터 한다고 했다! 원래 오늘 시험날이라 고거 공부도 하려고 일찍갔는데 결국 저렇게 점심만 먹고 놈ㅎㅎ 002 지금은 밴쿠버에서 dine out festival을 한다! 비싼 레스토랑들 코스메뉴를 조금 저렴하게(라 해봤자 비싸지만) 20~40불 정도로 제공하는 이벤트! 줄리아가 알려줘서 찾아봤는데 더케그 코스가 40불이라 가기로 했다!!!!! 당장 내일로 예약함!! 내돈쓰려했는데..그러면 2주동안 손가락빨아야 하기 때문에 아빠..

CANADA 2016.01.24

160122

벌써 일월도 끝나가! 자꾸 일기쓰라고 보채는 ㄷ모양덕분에 심심한겸 일기! 사실 요즘은 쓰려고 해도 하는일이 일-집-공부(스벅)이라 특별한게 없다. 는 아닌가? 001 며칠전엔 큰맘먹고 샤부센이라는 올유캔잇식당에 갔다. 별로라는 평에도 불구하고 갔는데 고기 양념은 맛있었다. 근데 뭐 크!게 좋았다! 하는건 없었던듯. 다음엔 비슷한 가격에 좀더 질 좋은 레스토랑을 찾아가는게 좋을듯 ​​​​ 002 여기 애들은 스냅챗을 짱 많이 쓴다! 그래서 한창 한국서도 스냅챗 카메라 난리일때 안깔았었는데 깔아보았다. 하지만 넘나 어려운것.. 그리고 난 딱히 이용 많이 안하니까 갠톡보내는것도 호에ㅔㅐ 망설여져서 그냥 구경만 했는데 (친구는 스벅칭구들이 전부다 5명?)ㅋㅋㅋㅋ 며칠전에 니사를 새로 추가했는데 니사가 자기집 고..

CANADA 2016.01.23

160113

​ (올릴사진이 없으니 이걸루) 1. 일기 밀린것들을 얼른 쓰고싶은데(뉴이어스데이+등등) 한번쓰면 또 사진올리고 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다보니 집중이 안돼서 미루고미루고있다. 그래도 기억하고싶은것들을 남겨놓으려고 지금 이렇게 기록중ㅎㅎ 2. 오늘은 데이오프! 새해라고 다짐만 해놓고 신년된 이후로 시험도, 공부도 다이어트도 제대로하고있는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문득 이렇게 살다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은 오전에 사과에 물한잔하고! (다른 잡다한것도 먹었지만..) 오전에 카페로 가서 오늘 하려던 일들을 다는 아니지만 거의다 하고! 하도 눈도 건조하고 해서 집으로 컴백!! 3. 썸네일사진처럼 요즘 칩에 빠져있다.. 미치겠다.. 언젠가부터 건조한 과자가 안땡겨서 캐나다온뒤로 뿐 아니라 한국서도 ..

CANADA 2016.01.13

<그동안의> 12/30

일기를 또 써야지~써야지~하는데 주변에서 아주 독촉을 하길래 오늘 써보기러! 12/30/15 좀 늦게 나갔더니 이쁜 노을은 놓침ㅠㅠ 연말이브날! 마지막 날은 불꽃놀이 보러가기로해서 놀긴 할텐데 오늘도 놀고싶어서 정말정말 오랜만에 개스타운으로 고고!! 언니가 예전부터 찬양했던 다이아몬드에 갔다.근데 시간이 일렀을때라 그런지 원래 엄청 시끄럽고 박작박작한 펍인데 이땐 몇테이블 없어서 조용하고 좋았다능!그리고 분위기 핵조녜ㅠ 근데 아쉬웠던건 원래 안주로 나초에 과카몰리랑 이것저것해서 나온게 있었댔는데 저날은 메뉴보니까 다 스시 이런 해산물 밖에 없었다 큽 비싸 패스!! 사진이 다 담지못하는 개스타운! 기대했으나 카스였음 창문너머로 보이는 Time is precious 문구도 좋고 예뻐서 잘 찍고팠는데 너무 안..

CANADA 2016.01.08

<151226> Boxing day!

오늘은 두근두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박싱데이!!!!!!!!!!!!!!!!!!!!!!!!!!!!!한달?두달?전부터 박싱때 아이패드 사려고 설레잇었는데 갑자기 카메라 세일소식에 꽂혀서 급 카메라로 췌인지! 오늘 마침 6시 반 출근이라 6시 출근하는 것 마냥 다섯시반에 나와서 총총총 걸어왔다. 그래도 사람들 와있을까~ 했는데 거리에 사람 1도없다가 딱 베스트바이앞에만 줄이 기일게!나만 유난떠는건 아니었군 싶었음. 그래서 줄 맨뒤에 섰다. 6시 딱 되니까 문열어줘서 에스컬레이터타고 올라감. 다들 가만못서있고 겁나 걸어올라갔닼ㅋㅋㅋㅋ 나도 딱 입성하자마자 카메라 코너로 슝! 근데 Canon T5i (700D) 사려고 하는데 온라인에서 본 셋트 중에 번들셋트+망원렌즈 해서 649인게 있었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안보여서..

CANADA 201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