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150925> Cookies

Jiji_ 2015. 9. 27. 05:24

It feels like it's Saturday! 

From today, 추석연휴 started!!! I woke up late today!!!!!!!!!! I know I'm lazy!!!!!!!!!!

I didn't have anything to do today. ANYTHING. So I just planned to do my laundry and do some shopping. And I was thinking of baking some cookies. 


First, I needed to have lunch. And I heard Five guys was a very good place to eat. 

And I went there. 



Passed by West.Hastings.



Finally, I got to Five guys. And since it was just lunch time, there were lots of people. 

I stood in line and ordered a little cheese burger, Kajun fries and a drink. They were a little expensive.. Actually, very expensive..^^ It came out to about $15. 

Almost all stores, especially fast food restaurants, they give only a cup and we have to fill up our cup by ourselves. So I got some zero coke and waited until my food came.

And there weren't very many seats to sit on, so I asked a guy who was sitting alone if this seat was available. Then I took the table. After my order coming out, I started to eat them. And I had no idea I was that weak^^. Even the burger is a LITTLE cheese burger, I felt so full^^. I got disappointed in myself. lol. I left a lot of fries so I packed them and carried them out. 





I wanted to talk to the guy who was sitting in front of me(actually on the diagonal.). 

But I couldn't figure out where he was from. And I had a feeling that I should not talk to him. So I just ate and ate and ate. 와구와구!!!! JONMATTTTTTTTTT!!

Kajun fries smelled a little strong. But it was delicious even when it got cold^^.


I came back home and went out again for Costco. I bought bagels only. 

And then I left for T&T. I bought butter, tomato paste, flour, earl grey tea and so on. 

Doing my laundry I started to make some cookies. But I don't have any kitchen utensils. So I just roughly weighed all the ingredients. But the cookies came out better than I thought they would though!!!!!

To tell the truth, at first I set the temperature in Celsius. The heat of the oven wasn't enough. So I tried to find out how to use the oven. And then I got to know that Canada use Fahrenheit in Kitchen utensils. I got to bake them lol. And the earl grey tea was made by Tazo, which is used in Starbucks, too. The scent of it was so strong that only one tea bag cut it!!  




I checked the weather forecast yesterday, and the chance of it raining today was about 60%. But it couldn't be nicer today^^. I should've taken a trip.ㅎㅎ








역시 맛깔나는 일기는 한국어인듯ㅋ

오늘은 부우우우울금!!!!!!!!!!!!!!!!!!!!!!

언니들 만난 날 금요일날 클럽을 가자길래 ㅇㅋㅇㅋ 했다. 근데 사실 한국에서도 클럽을 가본적이 없어서 흐음. 그리고 나는 흥 제로인 몸을 가졌기 때문에ㅋ 제일 잘 춘 춤이 쏭데이 춤 정돜ㅋㅋㅋㅋㅋ 어휴 무튼 언니들이 준비하고 온다고 해서 열시쯤 나갔다. 




언니들 기다리기 전에 노을 조녜!!! 오늘 이렇게 날씨가 좋을 줄 알았으면 놀러 나갈껄 그랫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나가본 적은 처음이었는데 펍에 사람들 줄 엄~청 서있고 뭔가 젊은 거리 느낌이었다! 

개스타운 클럽을 가기로 해서 개스타운으로 슉슉. 가까운건 알았는데 진짜 가까웠다. 

그리고 게스타운 원래도 이쁜 동넨데 밤되니 더이쁘다ㅠㅠ 



빨간 꽃들이랑 조명이랑 너무 예뻐!




흡 근데 만나고 보니까 게스타운에 있다는 클럽이 문을 안 연 것 같았다. 원래 샤인? 이었는데 레인으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어찌됐든 문이 안열려 있어서 뭐지? 했다. 근데 길거리에 진심 핫걸들 개많았다. 언니들 조녜ㅠㅠ 다 차려입고 어딜가는지 모르겠었다. 그래서 분명 이근처에 또 있을꺼 같은데~ 이러면서 쫌 걸어갔더니 새로 오픈했다면서 어떤 클럽 무료입장권을 줬다. 이런 것이구나~~~~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들어갔다. 아이디 확인 먼저 하고 들어가서 아이디 한번 더 보고 돈내는 데면 돈내고 그럼 도장찍어 준다! 열두시 전까지만 와서 도장 받으면 걍 왔다갔다 할 수 있다고 한다 싱기방기. 




그래서 들어갔더니 열한시 안됐을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없었다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나옴. 근데 여기 주변에선 할 게 없어서 그랜빌로 가기로 했다. 듣자하니 그랜빌이 아주 클럽모여있는 거리랬다. 스카이 트레인을 타고(처음으로 탔다!) 그랜빌 역으로 내려서 쭉 걸어가니 먼가 사람들 바글바글하고 핫언니들 많은 거리가 나왔다. 원래 그냥 돈주고 입장하려면 15불 정도 내야한다는데 지나가다 보면 티켓을 노나준다. 그거 받아다가 들어가믄 보통 5불 정도 내면 되늗 듯 하다. 그래서 우리는 Caprice 라는 곳을 갔다가 아직도 사람이 그닥 없어서 또 나와서 Venue 를 갔다. 여기가 젤 핫하댔는데 사람이 많긴 많았다. 우리 앞에 중국인들이 줄 서있었는데 그 경호원? 무튼 줄 관리하는 아저씨가 중국인 한명보고 너 못들어간다고. 추리닝 바지 안된다고 그랬다. 그래서 중국인이 왜!?!?? 하니까 드레스 코드 안맞는다 그랬다. 그래서 중국인이 개 어이없는 표정 지음. 근데 졸라 중국인이 입은 추리닝 바지가 어느 누구 바지보다 비싸보였다는건 함정ㅋ 무튼 그래서 남자가 바지 사러 간다 한 것 같았는데 늦어서 옷가게 들이 다 닫아서 풰일. 하여튼 중국부자들 쩐당. 그래서 돌아와서 걍 있는데 아저씨가 이번만 봐준다 한 것 같았다. 난 반스 신고 갔는데 까일까봐 도키도키 했다능. 무튼 그래서 두군데 도장 받아놓고 왔다리 갔다리 했다. 나는 뭐 춤도 1도 모르고 그래서 무슨 노래가 더 좋고 자시고 없었는데 언니들은 취향 확실해서 노래 구리믄 옮겨 다니고 그랬다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정말 원래도 몸치에 흥없는데 정말 맨정신이라 적응하려 해도 언니들 눈에는 어색해 보였나부다. 그래서 술을 한 잔 마시기로 함. 그래서 펍에 드갔다. 근데 뭐 마셔야할지 몰겠어서 걍 맥주나 시켰다. 근데 진짜 종업원들 개 늦게 오고 맥주 병만 따믄 되는데 겁나 안나오고 계산할때도 안오고 해서 빡쳤당. 그래서 한병씩만 마시고 나옴. 그리고 옆에 맥주 맛나다는 펍에 갈까 하다가 일단 안에 드가서 시키던가 하자고 들어갔다. 


그래서 경은언니는 예거밤을 시켜 먹었다. 나는 나중에 쫌 쎈거 달라 했는데 무슨 파인애플? 이었는데 개존맛..ㅎ 1도 안쎔!!! 맛있었다 큐큡 근데 양이 정말 슬펐다. 개비싼데!!

그리고 중간에 어떤 남자가 우리한테 술쫌 노나줬는데 그건 진짜 소주 같았다. 끝맛이 진짜 개썼다. 무튼 그래서 역시나 1도 취하지 않았지만 나름 적응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나름대로 재밌었음. 조녜들 정말 많고.. 그렇습니다.. 정말 이쁩니다.. 정말 쎈데요.. 이쁨미다. 

근데 경은언니 말로는 한국 클럽가면 적응 못할 거라고 그랬다. 흥이 다른가부다. 그리고 캐나다 클럽들은 새벽 세시믄 다 닫는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국은 안가봐서 비교는 못하지만 하도 더럽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는데 여기도 막 여기저기 여자남자 스킨쉽하고 춤추는 사람들 많긴 했다. 근데 뭐 쳐내기 나름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은언니가 들이대는 애들한테 훠이훠이 하는게 개웃겼다. 무튼 그래서 두시 됐나 집에 가기로 결정하고 나왔당. 근데 우리집만 반대 방향이고 둘은 집이 가까웠는데 나 집가기가 정말 무서울 것 같아서 경은언니네 가서 자기로 하고 갔다. (주인 오빠 몰래 결국 말하긴 했다) 

그래서 가서 잠. 언니 거실 쓰는데 정말 넓고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정말 막찍었군^^


무튼 언니네에서 나와서 언니는 일가고 나는 집가는데 처음엔 날씨가 살짝 비오다 말 듯한 날씨여서 슬펐는데ㅠㅠ(주말에 맑다 해서 놀러갈라 했음) 집 오다보니 날이 개길래 오 다행이다 했다!! 그리고 지금 날씨가 저어어엉말 좋음!! 지금 일기 다 쓰고 화장하고 얼른 나가서 스탠리 파크가서 자전거 탈꺼다!! 꺄오 





물이 반짝반짝 하다!!!!!!! 정말 이쁘다!!!!!!!!!!!!!!!!!!!!!!!!!!!!!!!

저기가 공원인 것 같은데 조만간 가봐야 겠다. 근데 사실 여기서 보는게 젤 이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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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아 그리고 오는길에 청설모도 두마리나 봤다. 근데 멀리서 볼 땐 안커보여서 올 귀엽꾼ㅋ 했는데 우리 길가는 바로 옆 나무에 막 애가 올라타있었는데 진짜 겁나 컸다. 거기다 행동이 완전 빨라서 사진찍을라니까 나무뒤에 숨었다가 휙 나타났다 뒤로갔다 하는데 무서웠닼ㅋㅋㅋ그래서 지나옴.



무튼 캐나다에서 클럽도 가봤다 한국에서도 다같이 가보기루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한국에선 추석이겠지 즐추!!!!!!!!!!!!!!!!!!!!!!!!!!!!!!!!!!!!

이따 엄마랑 통화 해야겠당.(엄마가 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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