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150928> 놀th 벤쿠버 - 딥코브(Deep Cove)

Jiji_ 2015. 9. 29. 18:09

오늘은 나름 일찍 일어나겠다고 알람을 거업나 많이 맞춰놨는데 늦게 잠들어서 그런지 진짜 일어나는데 had a hard time 했다. 겨우겨우 오전에는 일어나야지 해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오늘은 레주메를 좀 돌려볼까 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집 바로 앞에 있는 매장에 일단 가야겠다!! 마음먹은 거라서 나가서 이번에는 서성이지 않고 바로 들어가겠다 다짐하고 바로 들어갔다. 그래서 일단은 카라멜 마끼아또를 주문함ㅎ 근데 뒤에 갑자기 손님 몰려서 타이밍을 놓쳤다ㅎ 그래서 일단 음료를 받았는데 정말 갑자기 엄청 바빠져서 잠시 앞에 테이블에 앉음.. 그러다가 한국인 같은 사람이 셀프바 정리하고 있길래 가서 물어봤다. 혹시 하이어링 하냐고ㅎㅎ 그랬더니 디펜즈언마이매니져스마인드라그랬다. 그래서 매니저 볼 수 있냐고 했더니 지금 페이퍼 웕 하는 중이라 바쁘다 그랬다. 그래서 자기가 전달 해줄 수 있대서 직접 주고 싶다고 그랬더니 바쁘댔다ㅠ 그래서 언제 가능 하냐니까 내일 오전에 일한다길래 다시 오겠다 하고 나왔다! 후우 근데 한국인인데 영어도 디게 능숙하게 잘 하고 성격도 좋아보였다ㅎㅎㅎ 흡 본받아야해~~ 그리고 이름 써주는데 지원이라 했더니 옆에 금발 파트너가 이름 받아적는데 밑에 한국말로 지원 적어줬다 왕귀여워!!!!!!!!!!!!!!!!!!!! 근데 잘못 썼는지 내 주문 받은 한국인이 그거 아니라면서 고쳐줬다. 다들.. 귀엽꾼... 




그리고 오늘도 날씨가 매!우! 좋다!


무튼 귀여운 마음만 가지고 나와서 휴 어딜 가지 하다가 시무어 스트릿에 내가 저번에 모카 계산 안한 곳 가서 사과하면서 다시 돈 내러 가야겠다ㅎㅎ 하고 갔는데 막상 앞에 가니 이게 뭔가 애매하기도 하고..ㅎ 휴 잘 모르겟어서 그냥 안들어갔다. 그렇게 방황하다가 점심이나 먹을까해서 에이엔더블유버거 가서 먹을라고 하다가~ 또 내가 지원한 다른 매장 앞도 서성거려 보다가~ 경은언니랑 광희언니한테 연락이 왔다. 오늘 놀벤 갈껀데 같이갈래!? 해서 SURE!!!!!!!!! 함. 놀스벤쿠버 이제 진짜 본격 레인쿠버 오기전에 가봐야지 했는데 아주 좋아!!!!!!!!!! 그래서 레주메는 내일 본격적으로 돌리자ㅎㅎ 레주메도 좀 고치고ㅎㅎㅎㅎㅎ 라는 마음으로 집으로 향함!!!



셀카를 하나 찍어봄ㅋ


그때가 12시 15분 쯤이었는데 원래 계획은 (1시 15분 까지 워터프론트에서 만나기로 했음) 집들러서 옷 갈아입고 가방도 백팩으로 바꿔서 워터프론트 미리가서 워터프론트 바로 옆에있는 a&w 를 가는 거였는데!! 막상 도착했더니 1시 3분?7분? 이정도 돼서 애매하길래 그냥 안먹어야겠다~ 햇는데 섭웨이가 눈에 들어와서 섭웨이 샀다. 

한국에서 먹던거랑 또옥같이 주문했는데 여기는 막 더달라고 미리 말 안해도 디게 은근슬쩍 물어본다ㅎ 섭웨이 정확히 몰랐으면 진짜 돈 다낼뻔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안 비엠티 시켰는데 처음에 베이컨 필요해? 이래서 엥? 노노 이러고 또 치즈 토스트해줭? 응! 치즈 더주까? 엑스트라치즈? 에..? 노노! 그럼 샐러드 추가해주까? 에......노. 졸라 계속물어본다. 아니 저거 다 엑스트라 차지 하는 주제엨ㅋㅋ왜자꼬 물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야채 물어보는데 또 아보카도 넣어주깡? 이녀니...! 노우 엑스트라 어니언이랑 할라피뇨나 줘ㅎㅎ 이랬다. 당할뻔했어 사기!!!!!!!!!! 근뎈ㅋㅋㅋ저거 두개 말했더니 저 두개만 잔뜩 담고 소스 머할래? 이래섴ㅋㅋㅋ 아니아니 야채 다 줭 이래서 다시 넣어줬다 소스는 역시 스윗어니언에 랜치죠ㅎㅎㅎㅎㅎ 막 계산하려 할때 경은언니랑 광희언니가 섭웨이로 왔길래 싸들고 나왔당. 그리고 놀스벤쿠버는 2존이기 때문에 오늘은 평일! 2존 표를 샀다. 그리고 버스 정류장으로 고우고우~ 근데 안그래도 버스가 12분? 이렇게 남았엇는데 거업나 안옴.. 그냥 하염없이 기다렸다. 기다리면서 서서 섭웨이 다 먹음ㅎㅎ 존맛ㅎㅎㅎㅎ 여기 야채도 디게 드음뿍 준다. 그리고 할라피뇨가 디게 매웠음! 양파도 좀 맵고! 그리고 쿠키말고 머핀도 있었음!!!! (안샀지만 사고팠음) 




버스가 안와서 찍음. 이쁘당ㅠㅠ 



그러다가 버스 와서 탔당. 슈웅슈웅~ 




오늘 화장이 좀 잘된듯ㅎ 엄마가 눈썹 잘그렸다고 칭찬해줘따ㅎㅎㅎ


한시간 걸린다고 구글맵이 말해줬는데 30분 정도밖에 안걸린듯? 중간에 유치원 소풍인지 애들이 마아아아악 탔다. 근데 진짜 하.. 진짜 씹덕.. 진짜.. 후 졸귀존잘... 

진짜 다 너어어어무 이뻤다!! 사진찍고 인사하고팠는데ㅎ 애기들이 영어를 훨잘해서 무시 당할까바 말 못검ㅎ 경은언니 옆에 앉은 애는 진짜 존잘상이었고 그 옆에 앉은 애는 진짜 장난꾸러기 너무 귀여워!!!!!!!!!!!!!!!!!!!!!!!!!!!!!!!!!!!흐 진짜 애돌보는 직장도 잠깐이면 좋을듯?

유치원 선생님이 여자한명 남자한명이었는데 남자선생님이 다 막 통제하는데 선생님도 멋있었당. 너네 웨이투라우드해~ 소리도 들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염없이 귀여워 하다가 내렸다. 왠지 그 사람들 따라가면 될 것 같았는데 지도보니까 반대방향이라서 요긴가? 하고 가다가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다시 반대방향으로 돌아갔다.




버스 내부ㅎㅎ





예쁜 마을~~~ 




<허니 도넛>


거기 허니도넛이라고 유명한 도넛집이 있는데 가는길에 사먹자 해서 들어갔다. 근데 바로 옆 젤라또 집에서 아까 그 애기들이 단체로 젤라또 먹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졸귘ㅋㅋㅋㅋ

나는 메이플 도넛! 광희언니는 허니도넛 그리고 건강한 맛을 좋아하는 경은언니는 오메가 라는 정말 건강한 빵을 골랐다. 맛은 무화가 깜빠뉴 같은 맛이었음. 내취향은 아니었다 절레.

메이플이랑 허니도넛은 맛있었다!! 허니는 아직 다 안식었는지 살짝 열기도 있었다. 무튼 겉에는 달달 하고 속은 완전 옛날 도넛맛! 완전 밀가루 맛이긴 한데 겉에 메이플 그 시럽? 그게 맛나서 맛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들고 물가로 가서 햐~~~~~~이쁘다~~~~~~~하믄서 사진도 찍거 돌아댕겼다. 그 바닷가에서 사람들이 카약도 하고있고 그랬다!! 나도 하고파!!!!!!! 





후웁 탁트였다!!!



이 나무 이뽀



씐나게 뛰어감.



도차쿠~~~~~~~~~!



이뿐 동네 이뻐어어어.


그리고 여기에 무슨 쭉 올라가면 전체를 다 내려다 볼 수 있는데가 있대서 그게 딥코븐가? 해서 딥코브 로드를 따라 올라갔다. 근데 그냥 딥코브 로드가.. 도로 이름이었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기 따라 쭈우우우욱 올라갔는데 잘못된 길이었다.

근데 거기 집들이 다 펜션 같은 느낌으로 지어진 집들인데 색깔도, 디자인도 너무너무 예뻤다. 부자동네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진짜 집들이 다 별장느낌?

그리고 어떤 집은 작업실로 쓰는지 다락방 창문으로 들여다 보이는 침대가 엄청 포근해 보이고 기타가 올려져 있었다. 일층에 부엌?쪽 문은 열려있었는데 진짜 작업실 느낌이었음.

집 감상하면서 햐아아아아 하며서 계속 올라갔는데 결론적으로는 잘못옴ㅋ 그래서 다시 돌아 내려갔다. 그리고 다시 검색해서 찾아봤더니 Quarry rock hike 라는 데였다. 그래서 아까 구경한 물가 (거기가 파노라마 파크였다) 지나서 쿼리롹으로 갔다.


근데 가기전에 다시 아까 카페들 몰려있는데를 지나가는데 목이 너무 말라서 나는 아메리카노를 마셔야겠다!! 해서 보이는 카페에 들어갔다. 곰이 테마인 듯한 카페였는데 한국에 있는 카페 느낌이었다! 깔끔!!하고 인테리어 이쁘다. 간김에 화장실도 가고 하려다 보니 어쩌다 앉게 되었고 어쩌다 셋다 아메리 시킴ㅋㅋㅋㅋㅋ 하이어링 써있었는데 먼가 이런데서 일하고 싶었지만 정말 먼 동네다. 여기 주인 남자 중에 한명 딸인지 와서 아이패드를 보고 있었는데 애가 진짜 공주처럼 생겼었다. 눈도 완전 스카이블루???? 연한 파란색인데 투명하고 후 이뻐서 사진찍혀달라 하고 팠는데 쫄보라 그냥 갔다. 




카페 입구.





홀더도 귀엽당.





저 거울도 볼록거울이어서 특이했는데 저 거울로 비춰지는 조명이 진짜 특이했다! 사슴 뿔같이 막 나뭇가지 컨셉?처럼 된 조명이었는데 이쁘다. 



햇빛이 좋으니 셀카를 찍어봅니다. 그리고 슬슬 하이킹하러 출바알~


 간단한 하이킹 코스랬는데 아주 길고길게 느껴졌다. 하도 걷다와서 그런지 겁나 힘겹게 올라감ㅋㅋㅋ그래두 씩씩하게 갔다!! 트와일라잇 찍은 장소라는데 진짜 숲들이 겁나 우거지고 나무가 어어어어엄청 길게 쭈욱쭈욱 뻗어있고, 막 무너진 나무들도 오래 됐는지 쓰러진 나무기둥 이런것도 분위기 있게 만들어줬다. 그리고 오늘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진짜 없어서 완전 고요~ 했다. 평화로움ㅠㅠ







어쩜 이렇게 쭈욱쭈욱 뻗었을까~



개 너무 귀여워어어엉



여기가 드디어 종착지!! 쿼뤼롹!!!!!!!! 커다란 바위가 있는데 여기서 바다가 내려다 보인다. 근데 생각보다 한눈에 보이진 않았다ㅋㅋㅋㅋㅋ



헤헷 파노라마도 한장



캬 조오타아~~~~~~~~~~~~~~~~~~~~~~~~~~~~~~~~~~~~~



그리고 하산. 근데 생각보닼ㅋㅋㅋㅋ 길게 느껴졌었는데 올라가는데 40분 정도? 그리고 내려올 땐 더 빨리온 것 같다. 오는길에 경은언니랑 우리 영어공부해야대~~ 리액션 연습하자고 하왈유? 이러면서 내려오는데 중간에 왔던길이아니어서 여기 맞나? 하고있었더니 어떤 여자가 막 슉슉 가다가 알유가이즈러~st? 해서 아이띵쏘 이랬는데 저 억양이랑 목소리가 너뭌ㅋㅋㅋ 좋아서 겁나 따라했다. 아직도 머릿속에 맴돔.


내려와서 정류장 까지 가는데 예쁜 가게들이 많다.

그리고 중간에 광희언니는 젤라또 사먹는다고 젤라또 집에 갔다. 근데 젤라또가..!!




젤라또집 



스..머프!!!!!!!!!!!!!



미...........니......은......!!!!!!!!!!!!!!!!!!!!!!!!!!!!!!!!! 졸!!!!!!!!!귀!!!!!!!!!!!!! 씹덕!!!!!!!!!!




언니꺼. 민트초코 맛나당.


그리고 정류장서 버스 기다렸다. 근데 6시 30분 부터 모든 존이 1존 요금이 되는데 그때가 6시 10몇분.. 그래서 한대를 보내고 다음꺼 타야지 하는데 예상보다 다음버스가 일찍왔다.

근데 6시 28분..★ 그래서 타면서 우리 1존 요금 내두댕? 이랫더니 어디서왔니? 이래서 한국 이랬더니 안뇽하쎄여 이래서ㅋㅋㅋㅋ안녕하세욬ㅋㅋㅋㅋ 이러고 1존 요금은 30분 부터야 이래서 내가 2분남았는걸..! 이랬드니 30분 부터 다 1존 요금이야 그러면서 그냥 들어가랬다. 근데 그래서 1존 요금 내면 된다는줄알고 돈 낼라니까 막았다!! 그냥타라고!!!!!!!!!!!!!

무섭게 생겼었는데ㅠㅠ 역시 사람은 생긴걸로 판단할게 못된다 정말 나이스 젠틀 휴ㅎㅎ

그리고 버스를 탔다! 근데 내가 앉으려던 자리에 핫브레이크 같은게 묻어있어서 언니가 앉지 말라했다. 근데 그 다음부터 그 쪽 자리로 오는 사람들 한테 내가 앉으려던 자리 옆쪽 끝에 앉은 남자분이 You don't want to sit there. There's some stuff on it. 이러믄서 미리 알려줬다. 햐.. 멋있어~ 하우나이스어브힘~~~

그리고 중간에 갈아타야 돼서 내리고 이번엔 걍 일존요금 내고 탔다. 


버스타고 쭉 오는데 이게 메인스트릿(이스트 헤이스팅스 쪽)(차이나 타운) 을 지나는 코스였다..!! 그래서 처음으로 그 길거리를 보는데 진짜 인식이 더 그렇게 무섭게 박혀있어서 그런지 그냥 가게들도 다 음산해 보이고 ㅠㅠ 그리고 진짜 확실히 거리 자체가 다 회색빛인 느낌이다. 밖에 나와있는 홈리스들도 진짜~~~~~~많고! 무스워~~~~

그리고 우리는 게스타운에 있는 디올드스파게티하우스? 라는 파스타집을 가기로 해서 중간에 내려서 게스타운으로 걸어갔다.

언제 봐도 이쁜 게스타운!




대기해야됐다. 근데 그 이름 받아 적고 불러주는 언니야가 진짜 조녜보스.. 후 진짜 내가 캐나다 와서 본 여자중에 제일 이쁜듯. 화려하게 이쁜게 아니고 진짜 서구적이면서도 이목구비가 막 커다란게 아니고 단아하게 생긴? 진짜 보니까 화장도 안한것 같은데 볼에 홍조며.. 후 진짜 팬할래ㅠㅠㅠㅠㅠ너무예뻐ㅠㅠㅠㅠㅠㅠㅠ흐읍ㅠㅠㅠㅠㅠㅠㅠ 누가 나대신 고백좀 해주라ㅠㅠㅠ 진짜 이뻐ㅠㅠㅠㅠ



내부 분위기가 짜장이다. 우리가 시킨건 뉴욕스테잌, clam 스파게티(크림), 그리고 톨리어쩌고 면으로 만든 뽀모도로(로제) 였다. 여기는 아웃백 처럼 식전 빵이랑 버터를 꽁짜로 준다!!

그리고 밥메뉴에 스프나 샐러드가 포함돼있음!! 짱짱!! 빵 존맛이다!! 다들 갈릭버터 걍 그렇다 햇는데 내입맛엔 아주 딱이라 나혼자 다먹음 냠냠

빵한번 리필해서 더먹음 냠냠 그리고 배를 미리 불렸다고 한다ㅎ




식전 스프랑 샐러드! 스프는 난 양송이 이런거 생각했는데 요런 토마토 스프같은게 나왔다. 근데 먼가 정말 외국 가정식 같고 따끈하고 좋았따능. 마싯오~! 샐러드도 소스가 이것저것 많은데 렌치랑 무슨 쎄세미 소스 시켰는데 둘 다 맛있었음!



헹헹 다 맛났음. 스테이꾸도 가격에 비해 오 맛있었구 로제 소스도 맛남! 크림도 나쁘진 않았는데 조개향이 좀 진하긴 했다! 



후식도 준다!!!!!!!!! 커피랑 티 이런것도 있다는데 우린 다 아스크림 시켰다. 바닐라랑 무슨 알아듣기 힘든 아스크림 중에 고르랬는데 그게 뭐냐니까 피스타치오랑 초코 바닐라 믹스드된거라고 그래서 그거 달라했다. 존!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스타치오부분 개맛잇엇는데 나는 초코부분이 더 많았다 흑흑


다먹고 드디어 집에 왔다 와서 씻고 오랜만에 붙이는 팩 말고 바르는 팩을 했다.(사실 아파트 엘베에서 거울보고 건조한 피부에 깜짝놀람) 근데 허옇게 마스크 처럼 바르고 거실 나갈랬는데(핸드폰이 거실에 있었음) 갑자기 새로 담달에 들어올 룸메들인지 2명이 와가지고 짐을 놔두고 가나보다 그래서 졸라 헉 해서 조용히 얼굴에 발라놓고ㅋㅋㅋ 있다가 방에 들어간 것 같을 때 핸드폰 슉 가져감 개놀랬네! 세컨룸에 칭이가 낼모레면 떠난다 ㅠㅠ 

벤쿱에 여행지 많이 추천해 줬는데 ㅠㅠ 그래서 낼모래 점심먹기루했다.


알차고 운동도 많이하고 많이 먹은하루 신난다! 일도 열심히 구해야지.

방금 레주메 수정좀 해볼까 하고 켰는데 일한 년도가 1년 뒤로 돼있었다ㅋ

경력으로 밀어붙이려 했는데 2013년 8월 부터였어야 햇는데 2014년으로 돼있었다. 그럼 총 일한 달수가 6개월 뿐..헷ㅎㅎㅎ

그래서 더 연락이 안왔구낳ㅎㅎㅎ 거기다 온라인 지원에는 2013으로 했는데 헤헿

내일 본격적으로 다시 맘먹고 돌려볼껀데! 아침일찍 인나서 다시 프린트해가지고 가야겟다! 


WISH ME LUCK!!!!!!!!!!!!!!!!!!!!!!!!!!!!!!!!!!!!!!!!!!!!!!!!!!!!!!!!!!!!!!!!
I'M SURE I'M THE LUCKIEST GIRL EVER!!!!!!!!!!!!!!!!!!!!!!!!!!!!!!

날씨 좋을 때 놀으라고 아직 일 안구해지는 거겟징?




막짤은 구레이 같은 돌잇으가 (깐)계란같다고 한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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