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14/ 토요일! 마이 데이 오프!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려 했는데 새벽에 4시반부터 깨서 일곱시까지 깨있다가 일기쓰던 중에 다시 잠듬.. 그래서 오전에 나오는 건 풰일.
열두시 쯤 나와서 카페로 향했다.
베이컨앤구다샌드위치와 함께하는 아점을 즐기려 했는데 하필 솔드아웃ㅎ
그래서 원래 먹던데로 더블스목ㄷ베이컨이나 시켰다. 근데 처음에 파트너애가 파트너할인 적용안해서 다시했는데 안했으면 클날뻔!! 할인 받으니까 아메까지해서 4쩜 몇불밖에 안나왔다.
어제 딕테한거 정리도 하고 담주까지 윔피 1번 외워가기로 해서 마저 외웠다! 얘만 너무 외워서 진심 입에서 줄줄나옴
그리고 놋북 밧데리 다돼가는데 콘센트없어서 슬 접고 나왔다. 마침 세시쯤 경은짱도 끝나고 오늘 도저히 뭐해야될지 감이안와서 계속 뭐하지? 뭐하지? 뭐하지? 만 반복했다.
또 어디가려니 돈이 들고 아니면 할 게 없고 비는 오고ㅠㅠ 그러다 그냥 대우오빠네서 영화나 보자 하고 가기로 했다. 근데 그집가면 돈쓰니까 저녁 미리 각자 먹고 만나기로 함.
그래서 위에 사진은 내 저녁ㅎㅎ
하울의 움직이는 성 처럼 요리해 봤다ㅎ
베이컨 아주 짜고 존맛이구요ㅎ 다먹고나니 짜서 입술이 아리긴 했지만ㅎ
계란도 간 왠일로 잘해서 맛있엇댜
그리고 대우오빠네 도착했더니 경은언니랑 오빠랑 둘이 테이블에 4불올려놓고 십육불내놓으라곸ㅋㅋㅋ 그래서 먼 개솔?이랬더니 술사고싶은데 둘이 동전합쳐서 4불이라고..⭐️
그래서 그 집에있는 캔부터 팔자 하고 세봤더니 꽤나많은것..! 그래서 정말 술먹자고 그 많은 캔 다들고 리쿼스토어로 갔닼ㅋㅋㅋㅋㅋ
와서 담아보니 생각보다 더많..ㅋ 팔쩜오불받았다. 근데 여기 아저씨가 우리한테 달라길래 첨에?했다가 너네 팔쩜오십주면돼! 이래서 난 큰돈밖에없어서 저만큼 잔돈으로 달라는건가..? 하고 지갑주섬주섬 꺼냈더니 농담이라곸ㅋㅋㅋ진심 그아저씨오늘하루일중 젤 유쾌한 일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웃으면서 여기저기 소문냄ㅋㅋㅋㅋ
그리고 드링킹트나잇! 그리고 안주 없어서 인디펜던트가서 5불짜리 피자 사서 굽고(갱장히 예상외로 맛났다) 승구오빠가 돈까스랑 치킨들고와서 것도 먹고 먹으면서 사도를 봤다.
근데 뭔가 루즈하구요.. 맥주마시며 볼 꺼린 아닌 것 같구요.. 그래서 중간에 끄고 그냥 놀았다.
열두시반쯤 상현오빠가 왔다. 우리 맨날 그오빠 눈치보여서 무서워 하는데 맥주가 있어서 봐줬다ㅎ
그래서 쫌 마시다가 나는 집으로 가고 경은언니는 남아있었다. 집가기 싫다고ㅋㅋㅋㅋ
그리고 집와서 영통!!!!! 데지가 오늘 캐나다로 날아오는 날이라 어제 다들 만났었다! 내가 두시까지 화장안지우고 있을 줄 몰랐는데 의도치않겤ㅋㅋㅋ
해피레몬도 엄청 오랜만이고 다들 짱오랜만ㅠㅠ 이뻐진다다들..큽
ㅋㅋㅋ그리고 나도 걍 같이 있는 느낌이란닼ㅋㅋㅋ겁나웃겨
그러고 잤다.
/151115/ 오늘도 일찍 일어나려했으나..풰일
오늘은 일찍 인나서 바지도 사러가고 미리 카페가서 공부하고있을랬는데 뭐 준비하고 밥해먹으니 시간 딱돼서 그냥 걸어갔다 쭉.
산 바질페스토로 만든 파스타!!!! 존맛이다....내스딸이얍
그리고 아침까진 날씨가 이렇게 안젛았었는데 갑자기 파란하늘!!!!이쁘다
일가는 길에
조녜쓰..
다들 이름 써주는데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
나으 저녁. 마이쩌 원래 저위에 토핑 내가 많이달라했는데 그랬더니 통뚜껑아얘열고 뿌려쥼ㅋㅋㅋㅋㅋ
앞으로 마감을 하고싶읍니다ㅎ
폐기나는거 다 챙겨도된대서 눈치보며 조금 챙겼는데 아쉽다 킄ㅎ 담엔 양심없이 챙겨와야지 스벅더쿠는 스벅빵이 다 좋습니다ㅎㅎ
앞으로 굶어죽진 않을듯하다 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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